자산 투자

2월 장바구니 반값 할인: 농식품부·식품기업 15사 설 맞이 대규모 행사

경제한컷 2026. 2. 9. 07:20

 

2026년 2월 한 달간, 농림축산식품부가 15개 주요 식품 기업과 협업하여 총 4,957개 품목에 대해 최대 75% 파격 할인을 진행합니다. 설 명절 전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이번 행사의 참여 기업, 주요 품목 및 구매처 정보를 정리했습니다.


1. 2월 설 맞이 식품 할인 행사 개요

이번 행사는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, 국민 소비 빈도가 높은 라면, 유제품,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역대급 규모로 진행됩니다.

  • 행사 기간: 2026년 2월 1일 ~ 2월 28일 (한 달간)
  • 할인율: 최소 참여 품목부터 최대 75%까지
  • 참여 규모: 국내 대표 식품 기업 15개사, 약 5,000여 개 품목

2. 참여 기업 및 주요 할인 품목

국내 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실질적인 장바구니 물가 인하 효과를 노립니다.

주요 할인 카테고리 요약

카테고리 주요 품목 특징
기초 식재료 식용유지, 밀가루, 두부, 조미료 명절 전 가구 필수 비축 품목
가공 식품 라면, 즉석식품, 장류 자취생 및 1인 가구 선호 품목
기호 식품 유제품, 음료, 과자, 커피 온 가족 간식 및 기호식품 물가 안정

3. 구매처 및 이용 방법 (주의사항)

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어디서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온·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.

  • 오프라인: 전국 대형마트(이마트, 홈플러스, 롯데마트 등) 및 주요 슈퍼마켓
  • 온라인: 각 기업 공식 몰, 쿠팡,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
  • 주의사항: 1. 유통사별(마트 vs 온라인)로 재고 상황 및 세부 할인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. 2. 인기 품목(식용유, 라면 등)은 조기 품절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행사 초기를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.

4.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전망

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, 향후에도 식품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특히 설 성수기 동안 공급량을 늘리고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'명절 물가 잡기'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.


💡 팁 이번 행사는 품목 수가 약 5,000개에 달할 정도로 방대합니다. 대형마트 앱의 '행사 전단' 기능을 활용해 방문 전 미리 리스트를 작성하시면, 최대 75%의 혜택을 놓치지 않고 챙기실 수 있습니다.